트위터


[라노베] 하느님의 메모장 1권 라이트노벨

오늘 드디어 월요일날 주문해서 수요일날 배송이 온

그리고나서 3일간 숙성시킨  하느님의 메모장 1~4권 중 1권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

중심적인 내용은 니트들의 이야기 인데요

니트관련 이야기는 소설에선 처음이네요 (애니는 동쪽의 에덴이라던가 봤음)

처음에는 그저 시드노벨에서 3주년 이벤트로 싸게 팔길래 저질러 버렸는데 말이죠

여러므로 나름 괜찮았습니다

추리물이기도 하고 (뭐 히로인이 니트 탐정이죠 )

그래도 전체적으로 뭔가 암울했던 분위기는 ....

아무튼 동쪽의 에덴에서도 그랬고 니트들 대단하군요 ....

뭐랄까 니트들 능력만 제대로 발산하면 엄청난 일이 일어날꺼야 !!!!

그리고 여기서 보면 니트들을 재능이 없는 사람들이기라기 보다는 방향을 잃은 사람으로 표현하더군요

뭐 확실히 방향을 잃은건 맞으니깐 ..

그리고 여기에서 등장인물중 아야코 정말 불쌍하네요 ㅠㅠ

그냥 오빠 좋다고 한일이  사람 죽는 일까지 된데 다가  그거 깨닫고 나서  오빠 친구란 사람한테

약먹여지고  그상태에서 옥상에서 추락.................

다행이 죽지는 않은데다가  식물인간에서 깨어날 기적의 조각이

복선되엇으니  마지막권이라던가 그쯤에서 깨어 나겠죠 ㅠㅠ

뭐 나름 괜찮은 내용이었습니다

다음권 빨리 읽어봐야 할것 같군요 





...

. 그보다  히로인인 앨리스 귀엽네요!!! (말투는 좀 ;;)

덧.  역자 후기 발굴 글 하나

"니트 생활 중인 놈이 니트를 주제로한 글을 번역하여 니트를 탈출했습니다 "

이거 제친구가 보면 자신의 미래라고 울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





뭐랄까 처음 쓰는 리뷰 아니 감상이네요

본격적으로 개인적 감상입니다

 일단 다른 감상글도 이런식으로 쓸것 같군요 .. .

뭐 책 이미지 라던가 그런건 내키면 동봉될거 같고

아무튼 이런 감상글이 될것같습니다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동방 클락

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