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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서코 갔다왔습니다 후기+@ 취미(오덕)



19~20일 양일간 열린 100회(드디어 10회!!) 서코를 갔다왔습니다 ~~ 원래는 12일날(맞나? )열리는 환소주를 가고싶었지만

상황이 여유치않고 마침 100회인데다가 이번에 파티 참여인원이 10명이길래

갔다왔습니다 !!

그런고로 후기

...
..
.


 일단 저희지역에서

100회 서코 를  가기위해서는 경로가

버스와 전철이있는데요

버스를 타면 5800+전철비 1시간20분

전철을 타면 2800  2시간

이렇게 걸립니다( 춘천에서 서울가는것보다 오래걸리는 서울에서 환승해서 가는시간... )

그결과 친구놈이 6시전철을 타고 가자고 하셔서

토요일날 아예 수면을 많이 한다음 그날 밤 밤을 샜습니다 ... 하하하하

근데 그렇게 졸리지는 않더라고요  (단 돌아오고나니깐 피곤하더라.. )

일단 그렇게되서

집에서는 5시에 출발해서 친구어머니께서 남춘천역까지 친절하게 모셔주신다길래

친구네집으로 가서 5시 48분에 도착했습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파티원 10명 - 제친구 6명 선배형 3명의 구성원

과 함께 전철에 올랐습니다 .. 휴일에 이른 시간인데 제법 사람은 많더라고요

뭐 대부분 업무보러 가는사람같았지만

가는동안은 뭐 여러가지로 무직 상태에서에 생활과 여러가지 고등학교 입학이라는 사형선고에대해서 이야기를 하고갔습니다
(분명 주위에 민폐였어 ㅠㅠ )

그리고나서 7시쯤엔 도착하더라고요  그리고 상봉에서 중앙선타고 갈려고했는데

뭐랄까 이산가족되서 반은 7호선타고 반은 중앙선탔습니다 .. 네 (전철 레이스!!! )
결과는 7호선에 앞승

8시쯤에 학여울역에 도착하고 한명 줄세워 보내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와 .. 100회라서그런지 오늘따라 사람이 더많아 .... 코스프레 대기줄하고 표대기줄하고 비슷해!!

그렇게 10시까지 기달리면서

코스어들이 몇몇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찍은 사진



야루오 및 여러가지 코스 .. 뭐랄까 이분들만찍고 다른 코스어사진들은 한명도 못찍음.,..


쩝.. 일단 이렇게 10시가 되고

헬게이트가 열렷습니다

(저번에 갔을때는 9시반쯤에 입장시킨다음에 10시부터 부스돌게 해줬었는데 이번에는 입장하자마자 부스돌았음
그래서 더 헬게이트가 열렸음.. )


일단 입장을 하고나선 바쁘게 돌아다녔습니다 ..  30분만에 전부스를 다돌았다 !!!!!!

처음에는 딱히 살만한게 없다는생각도 들더군요 .. (주변에 있는거라곤 여성향.. )

게다가 저번에 갔을때 이것저것 사다가 돈이 빠르게 후달리던걸 생각하고

조금 적게 사려고했었는데

깊숙히 들어가니깐 동방부스및 여러부스들이 !!

.. 결국에는

뭐랄까 .. 10만원들고갔는데 3만 7천원남았어 ..

음 환소주 열린 다음이라 동방부스 적을줄 알았는데  꽤  많더라고요( 웬지 환소주 재고떨이의 느낌이 ... ) 

그러고보니 분명 저번에 갔던 환수주 다음에 열렸었던 8월서코때도 ...... 

꿈과 희망이 넘쳐나지 않는 마마마 부스도 있더군요 (동인지는 없었다는 생각이.. ) 

그리고  동방 미연시가 디스플레이되있는데 갔는데 

제품이 아직 개발중 ㅠㅠ

빨리 개발되길 ㅠㅠ




그리고 사진

가서 산 동인지 및 팬시상품


이번서코 표입니다 .. 음 오리지널 캐릭터인가...


동방 일러스트 카드덱  카리스마들이 넘쳐 !!

마마마 카드덱 &동방 팬시  ( 유카리하고 코가사가 좋습니다 !!! 좋다구요 !! )

동방 동인소설 .. 몽상화는 꽤 예전에 나오지않았던가 ? (뭐 어차피 없었지만)

그리고 환소주에서 인기 좋았다라고 부스에 계신분이 설명해주셨던 히지리과거 스토리를 다룬 소설...
(일단 밀린 라노베부터 읽고 읽어야 겠습니다)

동방 캘린더 및 이번서코책자 입니다

와사사비2하고 마리사 앤솔로지 코믹 !!! 재밌더군요

 풍신록 동인지


일단 이정도로 사고 친구하고 선배 사는거 (둘다 처음옴 ) 도와주고 한 11시 쯤 훼미리 마트에서 식사비스무리한걸 냠냠하신다음

코스어들이 코스프레를 전부 하고나서 돌아다니길래 구경좀 했는데 (사진은 전부 하옜습니다 ... )

퀄리티가 높은코스가 제법 많았습니다

관련 제 친구에 진술 " 이번 서코는 물이 좋군 "

그리고나서는 서코때마다 매번 있다는 암시장을 가보았습니다
( 서코 뒷편이나 역입구 앞부분에 매번 열리더군요 )

음 사진은 못찍었는데 역시 코스 용품 이나 일러스트노트 하고 피규어들을 팔더군요

일단 피규어들은 3만원 이하 ( 일단 뭐랄까 하자있는 제품들.. ) 인데 

세인트 릴리 넨도를 지를뻔... (친구는 세밥 수영복버전 + 맥도날드 흑밥 을 지르고 당당히 들고 다녔습죠 )

( 분명 동방이있었으면 나는 질렀겠지 )

하하하하하 ... 일단 암시장을 둘러보다 보니깐 이번에는 저번에 갔을때는 없었는데

원서를 파는곳이있더군요

동방원서가 제법 많더군요

뭐랄까 자양화도 있고 문화첩 그리모어 맹월초(어차피 정발됬지만) 삼월정 등등..

그리고 기타 만화책이라던가 잡지라던가 동인지들도 있고 꽤 있더군요

그런데 관리 안했는지 변색된책들이 ..... 크흑

뭐 랜덤으로 피규어들어있는건 상자가 찌그러진게 꽤 있었지만...

그러다가 픽시브에서 본듯한 일러스트 북 발견 ... 지를려고 햇지만

한책당 .. 2만 2천원과 3만 8천원이라는 아스트랄했던 높은 가격에 좌절망

그렇게 암시장을 둘러보다가 12시 30분... 원래 인원이었던 10명중 5명분께서 자금이 떨어져서 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렇게 인원이 반이나 줄고 서코는 다돌고 노래자랑 들을려고 했지만 저번에 갔을때 전적을 생각하면.....

그래서 정한게 북오프 신촌점을 가기로했습니다 ...

학여울에서  신촌까지 1시간걸려 으앜 ... .

신촌에 도착해서 북오프를 갔는데  역시 원서가 앞도적... !!

제법 싼가격들이라 지를려고 했지만  뭐 마땅한게 없어서 지르지 않고 ( 친구분께서는 많이 지르셨죠)  

신촌역앞에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를 섭취했습니다 ..

그러고서는 또 마땅히 할께없어서 집에 갈까 하다가 눈에 들어온 홍익인간문고로 직행

친구는 포토샵 서적을 저는  마침 사려던 언시즈를 질렀습니다

홍익인간문고에서 지른 언시즈 1권 아마 완결이 3권이었나 ,.


무튼 홍익인간문고를 들린후에는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만 .. 집에오니7시 반.. (13시간중 5시간은 열차에서 있었지 훗..)

뭐 일단 이렇게 서코 후기 종료



그리고 +@


..... 이제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아니 강금) 당합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는듯이 10시넘어서 집에 오기때문에 컴퓨터도 그닥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방학때보다(아니 어째서 방학때 더 활동이 없엇지 .. ) 활동 줄듯 .. 한 일주일에 2~3개 포스팅정도

뭐 보는사람은 그닥없겠지만 뭐 그런고로  포스팅이 뜸할겁니다 아마  네 그렇겠죠 (그닥 안말했어도 눈치 못챘을듯한.. )

덧글

  • 내가 바로 2011/02/22 18:56 # 삭제 답글

    저기에서 혼자 줄서 있던 사람임 ㅇㅇ 원래 2명인데 한명이 화장실 간다면서 내뺐어!!
    막내주제에.... 그놈 졸업식날 어두침침한 꽃말 달고잇는 꽃을 선물로 줘야지.
  • HyulJuk 2011/02/22 19:19 #

    그냥 1년 시들은꽃 주셈 ㅋ
  • 2011/02/24 23: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yulJuk 2011/02/25 09:01 #

    아마
  • 나야ㅋ 2011/02/25 13:12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
  • HyulJuk 2011/02/25 13:49 #

    고딩이라니 고딩이라니
  • Primera Espada 2011/02/25 15:24 # 답글

    저인원중한마리가나지?ㅋㅋㅋㅋㅋ
  • HyulJuk 2011/02/25 18:49 #

    ㅇ 넌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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