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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뉴스를 볼때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힌다. 개인적인 견해

 절조없고 막쓴 글입니다

그저 평범한 공부하는 기계이자 학벌사회의 한 부속품이 쓴글입니다

논리성없고 감정적일지 모릅니다 그런글 싫어하시면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쓸데없이 긴거 같네요 정말 갠적으로 쓴거라 많이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일단  제가 알고있는 데로 썼기때문에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하지만 맞춤법 지적은 사양하겠습니다.


요즘 인터넷뉴스를 보면 하나에서 둘정도는 이런식에 기사가 메인뉴스로 뜹니다 (네이버에서 말이죠)

"게임규제 절실하다" , "아이들을 망치는 게임" , "정부 강력하게 게임 비판나서.."

대부분 게임을 모든 학교폭력의 원인처럼 정해놓고 게임중독의 원인은 게임의 중독성 때문이다, 그러므로 게임을 규제하고 단속해야 한다는 이야기들 입니다.

이러한 기사들에서 주로 이야기하는 내용은 게임때문에 아이들의 폭력화되고 학교폭력이 일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빠지지않는것이 게임을하면 어린이들이 바보가 된다는 듯에 연구결과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나온 연구결과에서는 게임과 어린이의 뇌는 연관이 없다라고 하는군요 (모 인터넷 뉴스 참고. )

그리고는 여성부가 이끌어낸 셧다운제와 최근 교과부의 하루 3시간이상 접속시 다운하는 방법에 대해 옹호하고 마치 게임을 만악의 근원 쓰레기, 마약, 술, 담배 와 같이 취급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크나큰 오류입니다. 학교폭력의 원인이 게임이라는 것과 게임중독의 원인이 게임이다 부터 게임이 매우 부정적인 것이므로 없애야한다는 식의 여론몰이와 사고방식, 정부의 정책을 우리나라의 문화사업을 한가지 말아먹는 행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게임중독이 문제가 없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게임중독은 문제가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게임중독의 원인이 게임의 중독성이고 그러므로 게임의 책임이 있다는 듯이 게임을 규제하고 죽이는 일이 문제라는겁니다. 오히려 해결을 위해서는 게임중독의 예방교육강화와 게임중독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수정해야지 중독이 되는것을 없앤다고 이런 문제가 다시 안생긴다는 보장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다른 매체에서 같은 상황이 일어날 것은 뻔합니다.

먼저, 게임중독이 게임에 있다고 게임을 없애자라는 듯이 하는 행위는 일중독의 원인 또한 일의 중독성의 있는것이고 그러므로 일을 없애자는 것과 같은 맥락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과 관련되어 셧다운제에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게임중독은 게임 자체가 원인이 아닙니다. 주로 게임이 재밌어서 그것이 중독성이 있다는 것 이고 게임중독의 원인이다라고 말하는데 게임은 여흥거리이자 오락매체입니다. 재미없으면 그 게임 망합니다 즉 중독성이 없으면 게임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게임이 몇번하다 질리는 중독성없는 게임이라면 계속 오락거리로 하겠습니까? 애초에 게임중독의 발생은 게임중독의 대한 경각심 부족, 게임을 하는 사람의 절제력 부족,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무관심, 방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봐야하는데 게임하는 사람의 주의와 주변사람들의 단속이 있었다면 그사람이 과연 게임의 중독이 될까요? 덤으로 게임을 하는사람에게 있어서 일반적인 생활이 삭막하지않고 자신을 포용해줄 수 있는 그런 사회였다면 현실을 도피하듯이 게임속에 빠져들까요?
 

 다음으로 게임과 마약, 술, 담배를 동일시 하는 것은 크나큰 오류입니다. 게임은 매체이자 행위입니다. 마약, 술, 담배는 식품, 약품입니다 식품과 약품은 직접적으로 뇌에 이상을 주어 중독되게 하는것으로 신체적 문제로 봐야합니다(고로 약물치료가 가능).  하지만 게임은 몰두의 연장선으로 일종의 강박증같은 것으로  안하면 식품의 중독과 비슷한 금단증상이 나오는 것일 뿐이지 정신적인 문제로 봐야합니다. 결론적으로 두가지는 다른것이지 같은것으로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둘을 같은것으로 보고 같은 취급을 한다면 살인자랑 전쟁중의 군인들을 같이보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학교폭력과의 관계인데요. 실상적으로 학교폭력의 원인이 게임이다라는 말이 퍼지게 된 사건은 광주에서 발생한 중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소위 일진놈들이 약한 친구한테 메이플의 캐릭터를 대신 키우게 만들면서 폭력을 행사하여 발생한 사건인데 이 사건이 학교폭력에 대표적인 사건이 되면서 그런 말이 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사례는 사실 적습니다. 물론 이렇게 게임때문에 발생할 수 도있지만 제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이 일상이었던 곳에서 생활하면서 보는 바로는 학교폭력의 원인은 절대로 "게임"때문이 아닙니다. 물론 일진 그 새끼들이 게임 많이하죠. 하지만 일반 학생들도 많이합니다. 주로 스트레스 해소와 오락, 여가가 주된 목적입니다.

 여기서 쓸데 없는 소리를 하자면 스트레스 해소 목적으로 게임을 하는 것에서 문제가 하나 발생합니다. 즉 어떻게 보면 게임중독의 원인인데요.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게임속에서 풀다보면서 일상보다 게임의 몰입하게 되고 게임의 중독되는 것인데 ( 개인적으로 게임중독의 가장 큰원인은 이거인듯? ) 이건 어떻게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만큼 대접을 못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런사람한테 좀 잘해줍시다. 일상이 더 재미있으면 게임중독 안되요 ㅇㅇ  

실상적으로 게임보다는 학교폭력의 원인은 일진놈들의 사고입니다. ( 왜 애들을 이렇게 키웠수? ) 워낙 죄의식이없는데다가 부모나 교사나 행위에대한 규제를 못하다보니 내앞을 가로막을자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무식하게 일을 저질르고 죄책감이나 책임을 못 느끼는 그들의 의해 발생하는 학교폭력은 실상적으로 게임과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연관이 없어요 게임이 폭력적으로 만들었다 ?  어떻게 보면 맞는 말입니다만. 물론 제대로된 가치관이 서기도 전인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시기에 GTA같은 성인 콘솔 CD게임이나 성인을 목적으로 만든 게임들을 했을때에는 가치관이나 성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요. 하지만 이건 어른들의 잘못입니다. 애초에 19세이상을 대상으로 만든 게임을 어린 아이들이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이런 점을 제대로 규제를 하고 바로잡아야지 애들이 19세 이상 게임해서 이상해진거 보고 게임에 문제가 있다 없애버려 하는건 이상한겁니다 그 게임은 애초에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게임이 아니며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만든 것이므로 어린아이들에게 끼칠 영향은 생각하지 않고 만드는게 당연한겁니다 ?, 이런게임을 해서 정신적으로 이상해진 아이들은 결론적으로 그런게임을 하지 못하게 했어야할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그런데 이런거 보고 일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애들용 온라인 게임을 처음부터 이용대상 부터 다른 폭력적인 외국 콘솔게임(모든 외국게임이 그런거 아닙니다 일부 )과 같은것으로 치부하고 폭력성을 일께운다 하고 정의해 놓고 규제를 강화하고 거기다가 게임업체한테 돈을 걷는다뇨  그런 온라인 (성인인증이 필요하므로 어느정도 규제는 되고 있었습니다? ) 보다는 무분별하게 아이들에게 유통되는 성인용게임에 대해 규제를 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애들 교육 제대로 됬으면 이런일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쓴걸 정리해보면 게임중독이나 학교폭력의 주된 원인은 게임으로 볼 수없으며 그것들을 조장하는 사회 풍조나 어린 아이들의 게임중독이나 학교폭력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거나 교육하지 않은 어른들의 잘못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정부도 그 어른들이죠. 지금 이런 높으신 분들께서는 실상 사회풍조나 어른들의 잘못을 바로잡을려는 모습은 만악의 근원은 게임이다는 식의 여론을 몰아 가려놓고 모든 책임을 게임과 게임업체에 회피하여 30년쯤 전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귀중한 문화사업을 한가지 또 말아드시며 과거의 실수를 답습하는 행위는 옳지않습니다. 게다가 온라인 게임은 우리나라 IT산업 성장에 한가지 원동력입니다. 더 좋은 게임을 하기위해 사람들이 더 좋은 성능의 기기를 원하고 그에 따라 더 좋은 성능의 기기가 빠른 속도로 생겨나간 점은 외면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컴퓨터를 단순히 문서작성에 썼다면 모 기업체 사장의 말처럼 64비트(?)면 충분했을 겁니다? )

이에 이런 잘못된 오류들을 바로 고치고 제대로된 실상을 시민들과 네티즌들이 알고 바로 잡아야지 손놓고 멍하니 있으면
진짜 이런 병크가 몇번이고 반복되고 실상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정부가 만만하게 기만하며 보고있는 오락매체들이 사라질 겁니다.
어쩌면 다음에는 영화일 수 도 있습니다. 영화도 보면 폭력에 대해서 미화하고 있는거 보면 마녀사냥식으로 사라질 수 도 있습니다.
적어도 지금의 청소년들이 이런 문제에대해 관심있게 생각해야 이런 병크에대해 나중에 심판할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만입니다 쓰잘데기없이 길어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글의 내용은 순전 재가 알고있는 바에서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쓴 글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이상한데에서 지적은 좀 삼가해주시고요

덧글

  • 강등환 2012/02/03 22:53 # 답글

    그렇습니다. 메이플이 학교폭력의 원인인 게 아니라 학교폭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빵셔틀도 시키고 돈도 뺏고 숙제 심부름도 시키고 게임셔틀도 시키고, 뭐 그런 피해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데 마치 게임이 모든 것의 원인인 것마냥 오도하고 왜곡하는 언론사의 작태는 가히 꼴불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강등환 2012/02/03 22:55 # 답글

    실제로 학교폭력의 피해자 역시 메이플 게임을 했는데 폭력적인 성품의 가해자였습니까? 피해자였지요. 조선일보의 선동에는 정말 추하고 더러운 의도가 그 밑바탕에 깔려있다고 봐야 합니다.
  • HyulJuk 2012/02/03 23:22 #

    맞는 말입니다 아무리봐도 조선일보의 선동이나 정부의 언행은 실제원인파악보다는 책임회피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이런 선동에 끌려가 문제의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같이 선동하는 행동은 건 정부의 의도대로 우민이 되어버리는 것이지요 신속히 어떠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단순한 학생으로써 어찌할 힘이 없네요
  • 코코 2012/06/19 09:49 # 삭제 답글

    메이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게임에는 폭력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모두가 알고있듯이 말이죠.
    게임이 모든 원인이 아니라 원인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또한 신문사에대한 비판문인가요 ...
    이글을 읽고서 가장크게 생각이나는것은 청소년을 좀 냅둬라 라는 생각이듭니다.
    지금까지 청소년을 냅뒀기때문에 이런일이 자꾸 발생되어지고 악화된다는 것은 뉴스를보신분들이라면
    다들아실겁니다. 게임말고 청소년에관한 다른단체나 활동에 대해서는 아시고 계신가요 ?
    혹 모르신다면 청소년에 대해 바른길이 과연 게임인가 우리들의 꿈을찾는 활동들인가생각해보시는 것도 나쁘지않을듯 싶습니다. 게임이 악의 축이라는건 분명 과장된 기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이 지금만있는것이 아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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